WTDA 의 앞선생각으로
상상 그 이상의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사단법인 월드토탈댄스 협회는 1998년 임경숙 댄스센터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대전, 대구, 제천, 청주, 포항 등)에 지부를 만들며 2005년 협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1998년부터 여러 댄스 분야에 대해 연구 발전해 왔으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댄스 업계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본 협회는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벨리댄스, 라틴댄스, 힙합댄스 등 모든 무용 종목을 개발 및 발전해 나간다는 의미에서, 다른 협회와 차별화를 주고 있다.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아직은 무용 개발 및 도약이 부족한 지역에는 무용대회 및 워크샵을 통하여, 지방에서도 무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무용을 즐길 수 있는, 교육 방법과 활성화 방안에 심층연구를 계속해 왔다.
또한, 후배 양성에도 많은 부분에서 신경을 쓰며 자격증 발급 및 자격증 발급 과정 속에 교육과정을 철두철미하게 준비하여 올바른 방법에 강사를 양성 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사단법인 월드토탈댄스 협회에 자격증을 발부 받아 활동 중인 강사가 많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협회에서 창출된 강사들에게 계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해외연수 및 워크샵 교육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본 협회를 통해 좀 더 큰 무대 경험과 경력을 쌓기 위하여 국내에서 규모 있는 무용 콩쿨을 개최 하여 실력 있는 심사위원들에게 본인에 실력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 하고 있다.

본 협회는, 무용을 사랑한다.

그 무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육체와 심신을 두루 건강하게 되는 것에 궁극적인 목적이 있으며,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하는 협회이다.